풍수 · 읽을거리

가게·사무실 풍수 – 카운터·출입문·간판 위치

가게 풍수의 첫째는 입구

가게에서 출입문은 손님과 기운이 함께 들어오는 곳입니다. 입구가 밝고 넓으며 들어오기 편해야 손님도 발걸음을 멈춥니다. 출입문 앞에 박스, 재고, 자전거가 놓여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들어오기 망설여지는 가게가 되니 늘 비워 두세요.

유리문은 지문과 먼지를 자주 닦고, 안쪽이 잘 보이도록 시트지를 너무 많이 붙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대(카운터) 자리

계산대는 벽을 등지고 출입문이 사선으로 잘 보이는 자리가 가장 좋다고 봅니다. 출입문과 정면으로 일직선이면 들어오는 손님과 바로 눈이 마주쳐 서로 부담스럽고, 문을 등지면 손님 맞이가 늦어집니다. 대표자의 본명괘 생기 방향을 바라보도록 앉으면 더 좋다고 풀이합니다.

계산대 위는 포스기, 결제 단말기, 영수증 정도만 두고 깔끔하게 유지하세요. 정돈된 계산대는 손님에게 신뢰를 줍니다.

간판과 조명

간판은 멀리서도 잘 보이도록 밝고 또렷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글자 일부가 꺼진 간판이나 깜빡이는 조명은 가게가 관리되지 않는 인상을 주니 바로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입간판은 통행을 막지 않는 선에서 가게 쪽으로 손님을 안내하는 방향으로 세워 두세요.

사무실이라면

사무실 대표 책상은 출입구에서 가장 먼 대각선 안쪽 자리, 벽을 등진 곳에 두는 것이 전통적인 배치입니다. 직원 자리도 가능한 한 문을 등지지 않게 하고, 통로에 짐을 쌓지 않으면 일의 흐름도 자연스러워집니다. 풍수는 매출을 약속하지 않지만, 손님과 직원이 편한 공간을 만드는 데 좋은 점검표가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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