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인물 사례 · 문인

윤동주 (尹東柱)의 사주

일제강점기의 시인으로 「서시」, 「별 헤는 밤」 등을 남겼다.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1948년 간행되었다.

생년월일과 출처

1917년 양력 12월 30일 출생 · 1945년 별세

음력·양력 판단: 출처에 표기 없음. 1896년 양력 시행 이후 출생이라 양력으로 봄

출처: 윤동주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1917년 12월 30일”

년·월·일주

년주월주일주시주
간지정사임자병오기록 없음

오행 분포 (6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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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일주로 보면

한낮 정오의 태양 —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과 강한 주도력으로 앞장서는 사람

병오일주 전체 풀이 →

시각 기록이 없어 정오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절기가 바뀌는 날 태어난 경우 월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896년 이전 음력은 당시 역법과 현대 계산이 하루 정도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사주와 생애의 인과를 주장하지 않는 공부용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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